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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도청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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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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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기원 합니다/2012. 9. 21. 맹 공 문
DJ정권 도청. 盧정권 불법사찰은 잊었느냐?.

 
박영선 민주통합당 의원이 3월30일 기자회견 때 이명박정부의 2619건 무덕이 사찰을 폭로하면서 손에들고있던 불법사찰 관련관련물건선 07.9.21.이란 글씨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노무현 정부때 작성된 문건임을 말해준다.



이것이 단서가 돼 2,619건 가운데 80%이상인 2,200여건이 노 정부 시절의 문건인 것으로 밝혀졌다.
기자 출신인 박 의원이 사실 관계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면 자질 미달이고 확인하고도 2619건이 모두 현 정부에서 사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면 조작 이다.


공개된 문건 중에는 전. 현직 경찰모임인 무궁화크럽을 사찰한 것도 들어있다. 이광희 경찰대 교수가 모 언론에 노 대통령의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지명을 비판하는 칼럼을 쓴 것과 관련해 이 교수를 사찰한 문건도 있다.


 
둘다 노 정부 때 작성된 것이다. 문화일보는 어제 김대중(DJ). 노무현정부 시절 국무총리실 조사심의관실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합법적 감찰대상이 아닌 정치인 및 민간인에 대한 사찰기록과 함께 은행통장사본이 첨부돼 있어 불법계좌추적 의혹도 있다고 보도했다.

 
계좌추적이 조사 대상자의 자발적 협조에 따른 것일 수도 있지만 당시 조시심의감실에 계적추적권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불법적 수단이 동원됐을 가능성도 있다.

청와대는 노 정부시절 총리실의 정치인 및 민간인 사찰사례와 청와대 지시사항을 정리한 경찰의 BH(청와대를 뜻함) 이첩사건 몽록을 공개했다.
 

노 정부때 국가정보원 5급 직원이 이대통령 (당시 서울시장) 주변인물 131명을 불법 사찰 했다가 유죄판결을 받은 사실은 널이 알려져 있다.


DJ정부 때는 국정원이 대통령 친인척과 고위 공직자 여야 정치인. 경재인 언론인 등 각계 주요인사 1800여명의 휴대전화를 감청장비에 입력해 놓고 광범위한 도청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일로 임동원 신건 두 전직 국정원장이 구속돼 유죄판결을 받았다. 이명박 정부의 불법사찰은 비판을 받아 마땅하고 엄중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 법률 위반이 있다면 합당한 처벌이 따라야 한다.


과거 정부에서 불법사찰이 있었다고 이 정부의 불법이 합리화 될수는 없다. 그러나 김대중과 노무현정부의 후예인 민주당이 선거정국을 맞아 이 정부의 불법사찰과 관련 해 요란한 정치공세를 펴는것은 똥묻은 돼지가 계묻은 개를 나무라는 꼴이다.

 
민주당은 불법사찰에 관한 한 큰소리 칠 자격이 없다. (동아일보 사설. 2012. 4. 3일자)

 
그리고 지금 대선을 앞 두고 5.16군사혁명에 대헤 박근혜를 압박하고 있는데 당시의 한국 실정을 제대로 알고들 하는수작이냐? 묻고싶다.
51년전인 1961.5.16. 새벽3시 군사 혁명이 박정희소장 주도하에 발생 했다.


당시 이 나라가 어떤 상황이였는지 안철수,문재인,노무현,박지원,이해찬,기타 젊은이들 아 너의들이 그때 몇 살이었느냐? 너의들은 코 흘릴 때야 뭘 똑똑히 알고 과거사역사 등등을 말하란 말이야, 4.19로 자유당이 무너지고 민주당이 손도 안대고 코 풀듯이 권력을 잡고는 신파. 구파로 갈려서 죽기살기로 싸우며 국민은 도탄에 빠지고 서울대학생들이 김일성을 만나러 몇몇이 북으로 월북하는 등등
국내가 홀란에 빠졌으나 그 누구하나 이 나라라를 수습 할수 없었다.
윤보선대통령은 허수아비고 장면국무총리는 구파인 김도연 패거리에 밀려 제대로 정치를 펴 나갈수 없으니 국민은 도탄에 빠져 우황 좌황,나라는 가난하고 (당시 GSP $76.-)로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였으니까 (당시 필립핀이 $165.- ,태국이 $240.-,였고)

우리 나라 밑으로 달랑 인도 뿐이였다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느냐 말이다. 이때 5.16군사혁명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없어졌을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다.
 
그리고는 박정희소장은 윤보선대통령과 선의의 직선 경쟁인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 해서 대통령으로 취임 했고, 북한의 김일성은 호시 탐탐 남한을 적화 통일하려고 남파 간첩과 남침과 경무대습격을 실시하는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땅굴을 파고 도전적으로 나오는데 남한의 좌파 종북세력(특히 6.25당시 전라도,충청도에서 인민군치하에서 감투
썼던 자들 또 보도연맹원들)들의 후손인 학생들이 부모의 한을 품고 반한운동과 북한의 앞잡이로 활동하게 되니 바로 이들이 민혁당 사건등의 관련된것을 지금 젊이들은 전교조 교육을 받고 과거사를 모르면서 날뛰고 있으니 한심할 뿐이로다.

요새 젊은이들은 과거를 겪지 못했으니 알리가 없고 이를 정확하게 알릴 사람들은 늙어 죽고 없으니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권 밑에서 자란 종북세력과 (6.25 당시 감투썻던 빨갱이 지리산에서 인민군과 함께 한국군에 마써 싸우다 죽은 후손들이) 지금 자라 50~60세로 자라서 각계 각층에서 과거사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종교,교사,언론계,판검사,
공무원, 상업,등등) 지금 대한민국이 이들의 농락에 미쳐가고 있다. MB는 중도라고 하며 이들을 껴안고 가다가 뒤통수를 맞고 말았다. 右도 極右라야지 中途가 뭐야 寒心하도다.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이여 진정으로 요청하노니 정신 바짝차려야 합니다.
이번 대선에서 제대로 된 대통령을 선출해야 합니다. 특히 손자 손녀는 물론이고 일가 친척에 6.25때 겪은 이야기를 정확히 설명해 빨갱이는 절대로 안되고, 종북세력이나, 붉으스러운 자와 이렇게 보이는 자가 이 나라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없어지고 우리는 모두 죽게 될 것인즉 목숨을 걸고 똑똑히 살펴서 투표해야 합니다.
2012. 9. 21. 맹 공 문

  
하나님!! 원하옵고 바라옵건데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빨갱이와 종북세력을 깨끗히 청소 해주옵소서. 아-멘
- "해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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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6.25를 체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이 전교조 교육 사상에 물들어서 이 나라의  20~40대들이 종북 중병을 앓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산주의는 세계에서 패기처분이 된지도 오래됐건만, 이 나라는 김일성 주체사상 신공산주의가 깽판을 치면서 대선에서 종북주의 지도자가 패권을 잡게된다면, 자연스럽게 총성소리없는 종북으로 흡수통일되어 월남패망보다 더 비참한 살육전쟁이 일어날 것을 확언한다.
 정말로 모서리치는 현상이다. 신세대들아 제발 현실에서 깨어나라.......!!!!!!!
 주체사상인가 몽유병에서 깨어나라, 제발 현실을 즉시하거라. 이 나라 젊은이들아...!!!
언제 철이 들려나 정말 걱정스럽다.
-제주몽생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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