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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달마의 고향 Kanchipuram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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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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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선불교의 창시자로 알려진 달마 스님의 고향은 남인도 타밀나두 주에 위치한 작은 도시인 Kanchipuram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곳은 힌두 성지중의 하나로 여러개의 힌두 사원이 있다. 이 도시는 옛적부터 비단 사리 가공업으로 유명하다.
인도식 이름은 Bodhi Dharma라고 한다. 내공이 깊었다고하고 스리랑카를 거쳐 배로 중국 양나라 양무제와의 만나 아무공덕 없음을 말하여  소림사로 들어가 면벽 좌선, 선종과 무술을 가르쳐 오늘날까지 소림사 무예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데 그 소림 무예의 원조는 달마 스님에게서로다.
지금의 칸치푸람은 한 작은 시골 도시에 지나지 않으며, 힌두사원마다 카스트제도에 의해 운영되는 최고 계급인 브라만 사제들이 빈 사원을 지키며 관광객을 맞이하며 지키고 있다.
힌두교의 3신 브라민(creator), 크샤트리아(sustainer), 시바(destroyer)의 만들어내는 사원의 조각 작품들을 보노라며 한낫 인간의 삶과 죽음을 고민한 흔적이 도처에 깔려있다. 하지만 이들이 만들어 낸 그 많은 신중 어느 누구도 중생의 아품과 영원한 생명을 해결해주지 못하였다. 다만 선행의 공덕이 언젠가 그 돌고 도는 인생의 윤회과정중에 브라만 계급으로의 탄생을 꿈꿀뿐이다. 브리만 계급에 속한 사람들은 그들의 종교에 의해 자동적으로 윤회를 벗어나 옥황상제를 만나는 기회를 얻는다고 믿고 있다. 참으로 인간이 만든 어리석은 지혜로 가득한 의식으로 그들도 죽고 나아오는 민초들도 죽이고 있음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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